흑림살이 /수처작주隨處..
안녕하세요 숲지기입니다.
숲 지기
2021. 1. 14. 04:18
안녕하세요 숲지기입니다.
저는 새벽, 아침 산책 중이고요,
저 멀리엔 해가 저렇게 멋지게 솟아나고 있습니다.
Einen wunderschönen guten Morgen!
숲사람이 아랫동네를 거닙니다 그것도 새벽부터요.
숲동네에 눈이 있다면 아랫마을엔 서리 내린 벌판이 있군요.
새벽 칼바람이 불어 입이 얼어붙었습니다 ㅎ